
이야기 속으로 들어갑니다
양나라의 화가 장승요가 절 벽에 용 네 마리를 그립니다. 장면마다 그림이 함께 넘어가고, 읽어 주기로 들을 수도 있어요.
고사 속에서 내가 먼저 골라 보고, 붓선생이 펼친 옛 책으로 진짜 이야기를 확인하고, 네 글자 한자를 붓으로 따라 씁니다. 이야기 60편이 앱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양나라의 화가 장승요가 절 벽에 용 네 마리를 그립니다. 장면마다 그림이 함께 넘어가고, 읽어 주기로 들을 수도 있어요.

"눈동자를 그리면 용이 날아가 버리오." 너라면 뭐라고 할래? 틀린 선택은 없고, 무엇을 고르든 붓선생이 생각을 이어 줍니다.

붓이 눈동자에 닿자 두 마리가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뜻과 함께 출전이 「역대명화기」라는 것까지 밝힙니다.

畫 龍 點 睛 — 붓선생이 한 획씩 먼저 그어 보입니다. 연한 글자 위를 따라 쓰면 성어 카드가 책장에 꽂힙니다.
앱에서 아이가 만나는 장면 그대로입니다. 하나 골라 보세요. 틀린 선택은 없습니다.

큰일났다! 너라면 어떻게 할래?
붓선생보기를 누르면 붓선생이 대답합니다. 마음이 바뀌면 다른 것을 눌러도 괜찮아요.
이야기를 다 읽으면 한자 네 글자가 흩어집니다. 순서대로 놓으면 성어 카드가 완성됩니다.
각 · 주 · 구 · 검 — 새길 각, 배 주, 구할 구, 칼 검
한 획씩 어떻게 긋는지 보여 준 뒤에 따라 쓰게 합니다. 한 획이라도 빠지면 다시 쓰자고 합니다.
앱에는 이런 획순 시범이 186자 들어 있습니다. 따라 쓰기는 획 하나하나를 확인해서, 아이가 끝까지 쓰도록 안내합니다.
획순 시범 자료: AnimCJK (Arphic Public License)
읽고 끝나지 않습니다. 겨루고, 모으고, 꾸미고, 자랑하는 자리까지 앱 안에 있습니다.





이야기가 넘어갈 때마다 그림도 함께 넘어갑니다. 한 편에 네다섯 장, 모두 242장입니다.












배너도, 영상 광고도 없습니다.
한 번 구매하면 60편 전부입니다. 앞으로 더해지는 오리지널 이야기도 추가 결제 없이 열립니다. 캐릭터·브랜드 제휴 콘텐츠는 별도 상품이 될 수 있어요.
비행기 모드에서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계정이 없고, 개발자에게 보내는 통신도 개발자 서버도 없습니다.
가족 공유를 지원합니다. 가족 공유 그룹에서 "구입 항목 공유"(설정 › 가족 › 구입 항목 공유)를 켜 두시면, 한 번 구매로 가족 구성원이 각자의 기기에서 내려받아 씁니다. 형제자매가 있어도 아이마다 따로 살 필요가 없고, 진행 상황은 기기마다 따로 쌓여 각자 자기 속도로 해요.
성어 60편의 뜻풀이와 유래, 출전, 한자 획순 186자, 삽화 242장을 한문 전공자와 초등 교사가 나누어 살펴봅니다.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질 내용이라, 옛 책에 적힌 대로인지·초등 눈높이에 맞는지를 각각 확인합니다.